작년에 두 마리 강아지를 입양했다.
몽실이 (믹스/수컷)몽실이 대해서몽실이는 파양된 강아지였다. 전 주인이 포메리안 인줄 알고 분양했다가 믹스인걸 알고 파양했다고 한다. 그래서 원래 팻샵이 아니라 우리가 방문했던 팻샵에 있게 되었다고 한다. 몽실이란 이름도 원래 판매 했떤 팻샵 이름이란다.자세히 보면 눈이 오드아이다. 한쪽은 갈색 한쪽은 파란색. 눈이 예쁘다.지금 보면 하는 짓이 좀 멍청하긴 해도 사람을 엄청 좋아하고 개들도 엄청 좋아하고 호기심도 많고 겁도 엄청 많다.원래 아래 모카만 입양(팻샵에서 사려고)하려 했는데, 사람들이 선호하는 나이도 아니고 이미 한차례 파양해서 용품만 구입하면 그냥 주겠다고 했다. 물론 강아지 용품이 비싸긴했는데. 이넘이 애처로운 눈빛으로 와이프를 계속 보면서 꼬리를 흔들었다.한마리 키우나 두마리 키우나 똑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