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브 코딩으로 10분 만에 앱 만든다는 유튜버들, 뒷얘기는 안 알려줍니다
조회수 100만짜리 영상에서 코딩 1도 모르는 사람이 앱을 뚝딱 만들었다. 그거 보고 따라 했더니 에러만 30개. 영상이 거짓말을 한 건 아닌데, 편집으로 잘라낸 부분이 있다. 그게 뭔지 얘기한다.바이브 코딩이 뭔지부터"바이브 코딩(Vibe Coding)"은 2025년 초 OpenAI 공동창업자 안드레이 카르파시가 쓴 단어다. 코드를 직접 짜는 게 아니라, AI에게 원하는 것을 말로 설명하고 나온 결과를 받아서 쓰는 방식."로그인 화면 만들어줘", "버튼 누르면 팝업 뜨게 해줘" — 이런 식으로.개념 자체는 맞다. 실제로 된다. 근데 유튜브에서 보여주는 10분짜리 시연과 실제로 뭔가 쓸 만한 걸 만드는 사이에 꽤 큰 간격이 있다.실제로 잘 되는 것들솔직하게 말하면, 이건 진짜 잘 된다:단순한 화면 하나 ..